아이 둘 키우는 아나운서 출신 돌싱맘, 최저 몸무게 찍더니 수영복 자태 공개
기사입력 : 2026.04.05 오전 12:01
박지윤 전 아나운서가 수영복 자태를 공개했다.
사진: 박지윤 인스타그램
4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J이니셜 모자 쓰고 놀러갔던 푸꾸옥"이라며 "정말 너무 좋아서 짧은 순간이지만, 천국같이 느껴졌던 시간이 멈춰있던 파라다이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여러 맛집을 찾은 모습부터 푸꾸옥 타이푼 월드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박지윤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근 최저 몸무게를 찍었다고 밝힌 그는 풀장을 찾은 만큼, 수영복을 입고 청순 글래머 자태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박지윤은 "올여름 가성비 있는 여행지로 떠나고 싶어 고민이시라면, 저라면 아이들과 이 곳에서 추억 만들고 싶어요"라며 추천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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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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