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제니가 고혹적인 분위기를 완성했다.
사진: 제니 인스타그램
지난 4일 제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an ode to joy with @jacquemus and @veuveclicquot"라며 "finally Simon’s first visit to Korea!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제니는 과감한 착장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그는 시스루로 된 착장에 가녀린 허리 라인을 드러내는가 하면, 언더붑 패션으로 아슬아슬한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했다.
한편 제니는 오는 7월 30일부터 8월 2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열리는 대형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Lollapalooza Chicago)에 헤드라이너로 출격을 확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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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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