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준영이 '대형견미'를 뽐냈다.
사진: 채널A 제공
배우 서준영이 채널A ‘신랑수업2’에 '새 신랑즈'로 합류했다.
서준영은 미모의 기상캐스터 정재경과의 첫 만남 현장부터 '불도저 직진남'의 매력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특히 사랑스러운 눈웃음과 함께 상대에게 귀를 기울이는 모습으로 심쿵을 유발했다. '신랑수업2'의 환영을 받으며 소개팅에 나선 서준영은 솔직한 연애관과 결혼관, 그리고 실제 일상 속 모습들을 공개하며 시청자들에게 공감과 재미를 동시에 선사할 전망이다. 특히 '소개팅녀' 정재경과 핑크빛 분위기가 기대된 만큼, 서준영이 앞으로 또 어떤 데이트로 설렘을 유발할지 기대를 모은다.
한편, 공개된 '신랑수업2' 예고편에서 서준영이 자신의 절친 류승수와 만나는 모습이 담겼다. 류승수는 "너 좋아하는 것 같더라? 첫눈에 반한 게 티가 난다"라며 정곡을 찔렀다. 서준영은 그녀와 눈맞춤만 스쳐도 얼굴에 미소가 만연했다. 감정을 전혀 숨기지 못하는 솔직남 서준영에게 '17년 지기 절친'이자 인생 선배인 류승수는 '현실 연애 조언'으로 큰 도움을 줄 전망이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는 서준영과 정재경의 두 번째 '연극 데이트' 현장이 공개된다. 서준영은 첫 만남에서 정재경을 자신이 출연한 연극에 초대하며 두 번째 만남을 바랐다. 썸녀에게 서준영이 '본업 모먼트'로 매력 어필을 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심쿵 유발자' 서준영과 7세 연하 기상캐스터 정재경의 두 번째 데이트 현장은 오는 9일 밤 10시 방송되는 채널A '신랑수업2'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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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에디터 이우정 / lwjjane864@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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