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성유리 인스타그램
3일 성유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위'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핸드폰 카메라로 담아낸 셀카에서 성유리는 앞머리를 내리고 달라진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옐로우톤의 상의는 성유리의 차분한 분위기를 발랄하게 만들며 보는 이들의 미소를 더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너무너무 예뻐요", "언니 너무 보고싶어요", "너무 예뻐요", "진짜 우유빛깔 성유리" 등의 반응을 보이며 아름다움에 찬사를 보였다.
한편 성유리는 2017년 프로골퍼 출신 코치 안성현과 결혼, 2022년 쌍둥이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육아에 전념하던 중 남편인 안성현이 지난해 12월 특정 가상화폐 업체로부터 수십억 원의 금품을 받은 혐의로 징역 4년 6개월을 선고받고 법정구속됐다.
이후 지난해 6월 서울고등법원 형사13부(부장판사 백강진)가 안성현의 보석 청구를 받아들이면서 성유리 역시 6개월 간의 남편 옥바라지를 마치고 활동에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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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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