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여전한 발레 여신…한 줌 허리 드러낸 착장에 "수지만이 진짜라고"
기사입력 : 2026.04.04 오전 8:38

수지가 발레 여신 자태를 뽐냈다.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사진: 수지 인스타그램


지난 3일 수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위 모양 이모지와 함께 발레 스튜디오를 찾은 듯한 모습 여러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수지의 다양한 발레 복을 볼 수 있어 그가 꾸준히 발레를 통해 몸매 관리 중임을 엿볼 수 있다.

특히 수지는 가녀린 허리 라인을 과감하게 드러내는 착장 등을 완벽히 소화하면서도 우아한 분위기를 연출했고, 이를 본 네티즌들은 "수지의 발레코어만이 진짜라고 느껴지고", "보고싶어요", "노메이크업도 너무 예쁘댜"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수지는 차기작으로 디즈니+ '현혹'을 선택했다.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 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으로, 올해 중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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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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