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소영 전 아나운서가 출산한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김소영 인스타그램
지난 3일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네 가족이 되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기를 품에 안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를 본 최강창민은 "형수님 너무 축하드립니다", 현재 임신 중인 남보라는 "대표님 진심으로 너무 축하드려요~ 예쁜 아기 건강하게 잘 태어났죠? 앞으로 더 행복하세요", 임현주 아나운서는 "네 가족의 행복한 앞날을 축복해요"라는 댓글을 남긴 것을 비롯해 전혜빈, 홍현희, 박하선 등 지인들의 축하 행렬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김소영은 MBC 아나운서 출신으로 지난 2017년 오상진과 결혼해 2019년 9월 첫 딸을 품에 안았다. 이후 7년 만인 2026년 4월 둘째 아들을 얻게 됐다. 특히 김소영은 2023년 유산의 아픔을 고백했던 만큼, 더욱 큰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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