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둥이 키우는 돌싱맘, 딱 붙는 흰색 티셔츠에 '청순 글래머' 자태…"물오름"
기사입력 : 2026.04.05 오후 8:40

배우 한그루가 청순 글래머 자태를 과시했다.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사진: 한그루 인스타그램


5일 한그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한그루는 한 카페를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다.

특히 한그루는 이날 흰색 긴소매 티셔츠와 데님 팬츠를 매치한 뒤 메이크업도 가볍게 완성해 청초한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딱 붙는 의상에 볼륨감을 자랑하며 청순 글래머 자태를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를 본 배우 경수진은 "물오름"이라며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2015년 9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쌍둥이를 출산한 한그루는 지난 2022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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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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