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준희가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했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도쿄 셀프 웨딩 공개 두둥"이라며 "날씨가 너무 좋았던 작년 3월. 거의 430일 동안 웨딩 준비했다는게 믿어지십니까? (공주 놀이 웨딩 촬영만 5번 넘게 함. 예랑이 고멘네)"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레트로 풍 카메라에 담긴 최준희와 예비신랑의 모습이 순차적으로 담긴다. 특히 두 사람은 다정한 분위기 속 자연스러운 스킨십을 나누며 훈훈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너무 이쁘다", "이게 진짜 도쿄다", "공주가 공주놀이했네"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 모델 활동을 하며 활발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오는 5월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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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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