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강민경 인스타그램
5일 강민경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그런 남자가 좋더라~"라는 글과 함께 다수의 사진을 공개했다. '희망사항' 속 가사를 연상케하는 글 덕분에 '청바지가 잘어울리는 여자'라는 곡의 첫 소절이 떠올라 공감을 더한다.
공개된 사진 속 강민경은 브릭 벽과 화분이 어우러진 아늑한 공간에서 자연스러운 매력을 뽐내고 있다. 화이트 오프숄더 블라우스에 데님을 매치한 스타일링은 꾸미지 않은 듯하면서도 세련된 ‘여친룩’의 정석을 보여준다. 특히 긴 생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에서는 청순하면서도 맑은 분위기가 고스란히 전해진다.
한편 강민경은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는 것은 물론,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통해 팬들과 꾸준히 소통 중이다. 또한 2019년 패션 브랜드 아비에무아를 런칭해 CEO로 변신했으며, 2024년에는 뷰티 브랜드 포트레를 런칭해 크리에이티브 디렉터로 참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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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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