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20기 정숙 인스타그램
4일 20기 정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번엔 좀 다를줄 알고.. 신나게 여러분들한테 연애 소식 공유하다가 이렇게 끝나고 나니 너무 죄송스럽고 미안한 마음..이에요. 예전 컨텐츠들 일단 몇개는 뒀어요 애매해서"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이어 "어쨌든 끝난 사실은 알려드려야 할거같아서 어제 릴스 만든거예요(저 원래 거침 없잖아요) 저도 살다살다 그런 경우는 첨 겪아봐서 너무 황당했지만 그만큼 미련이 없어서 다행이네요"라고 덧붙이며 앞으로도 당당한 모습을 예고했다.
앞서 20기 정숙은 릴스를 통해 남자친구와의 결별 소식을 전했다. 해당 릴스에서 20기 정숙은 "남친이 여자 둘이랑 캠핑감. 이거 때문에 남친이랑 헤어짐. 저 몰래 여자 직원 두 명이랑, 남녀 셋이서 캠핑 1박? 그리고 셋이 한 텐트에서 동침. 다른 남자 직원이랑 넷이 간다해서 보내준 건데 남직원은 가지도 않음"이라 결별 이유를 솔직하게 드러냈다. 또한 댓글을 통해 "심지어 캠핑간 날 저녁 제 카톡 읽씹하고 다음 날 잠들었었다고 하더라고요"라고 설명을 더했다.
한편, 20기 정숙은 '나는 솔로'를 통해 20기 영호와 연인에서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뽀뽀 장면으로 화제를 모은 두 사람은 이후 '나솔사계(나는솔로 그 이후, 사랑은 계속된다)'에 출연해 결혼 계획 중이라 밝혔지만, 결국 결별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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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픽콘 / pickcon_kr@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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