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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유진, 사고쳤다…아이브 신곡 대형 스포에 멘붕 "말해도 되나?"

  • 에디터 조명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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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4.04.16 13:43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사진 : 안유진 인스타그램

    안유진이 라이브방송 중 아이브 신곡의 스포를 하게 됐다.

    15일 유튜브채널 '채널십오야'에는 '지락실 뛰뛰빵빵'이라는 제목으로 라이브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는 '지구오락실' 멤버 이은지, 미미, 이영지, 안유진이 찜질방에서 나영석 PD와 함께 라이브 방송을 하는 모습이 담겼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안유진의 근황이었다. 멤버들은 근황을 이야기하던 중 안유진은 아이브의 컴백 소식을 전했다. 그는 "아이브가 컴백한다"라며 그동안 아이브가 활동한 곡 이름을 말한 뒤 "이제는 '해야'다"라고 밝혔다. 이에 다른 '지락실' 멤버들은 "말해도 되는 거냐?"라고 걱정했고, 안유진의 동공이 흔들리는 모습이 고스란히 포착됐다.

    안유진은 "잠깐만요. 말해도 되나?"라고 혼란스러워하다가 "말했는데 어쩌겠냐. 말하면 안됐던 것 같다"라고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아직 아이브 두 번째 EP 앨범 '아이브 스위치(IVE SWITCH)'의 트랙리스트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라 타이틀곡의 제목 역시 알려지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안유진의 말에 네티즌들은 '해야', '헤야', 'HEY YA' 등의 추측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락실 뛰뛰빵빵'은 '지구오락실' 멤버들이 여행에 나선 모습을 나영석PD 사단이 담아낸 리얼 버라이어티 예능 프로그램으로 기대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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