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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최진실 딸' 최준희, 이렇게 먹고 41kg 유지? "하루종일 열심히 살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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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력 : 2026.08.10 19:46

    최준희가 야식을 즐기는 근황이 포착됐다.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사진: 최준희 인스타그램

    10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안주+와인까지 깐 여성"이라며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하루종일 열심히 살았으니까 밤 정도는 내 마음대로 살게요"라며 야식을 즐기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그는 와인을 마시는 것을 시작으로, 고추 궁채 무침, 순대볶음, 무뼈 닭발,번데기 탕 등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저렇게 먹고 어떻게 41kg", "먹는 것도 너무 예쁘네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故 최진실 딸'로 대중에게 알려진 최준희는 96kg에서 40kg대까지 체중을 감량한 후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그는 지난 5월 16일 서울 강남구 소재의 한 호텔에서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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